취업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삼성 하이닉스 박사 채용에 지도교수 레퍼런스 체크 필수인가요?
박사 졸업하고 취직 희망하는데 지도 교수님은 교수하라고 권하셔서 계속된 의견 충돌이 있네요... 삼성 하이닉스 박사채용 (삼성의 경우 경력직 전형/ 하이닉스의 경우 신입 공채)에 합격할 경우 지도교수님 레퍼런스 체크가 필수일까요? 혹은 이외에 연구실 다른 동료들을 선택할 수 있을까요?
2026.09.09
답변 8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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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첵할때, 원하는 사람을 적게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몇명 원하시는 분 미리 말씀잘해달라고 적으시면 되고 레퍼첵이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은것같아요^& 박사분들 입사하실때 보니까 지원서나 이런거 면접결과서 예시 보면 직무 역량이랑 이런게 더 중요했습니다 ㅎ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박사 채용에서는 학위 과정과 연구 역량을 확인하는 흐름이 있기 때문에 지도교수님 연락이 들어가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다만 반드시 지도교수님 한 분으로만 고정되는 것은 아니고 회사와 전형에 따라 확인 범위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제가 현업에서 들은 흐름으로는 지도교수님이 가장 우선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연구실의 다른 교수님이나 공동연구를 직접 보신 분으로 보완되는 사례도 있습니다. 다만 기업 입장에서는 논문이나 연구 수행 과정 전체를 아는 분의 확인을 선호하니 가능하면 지도교수님과의 관계를 완전히 끊어두기보다 최소한의 예의를 유지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질문하신 부분은 사전에 인사팀에 조용히 확인해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보통은 레퍼런스 체크가 합격을 좌우하는 핵심이라기보다 지원자 검증 절차에 가깝고 연구실 동료를 대체로 쓰는 것이 가능한지 여부는 케이스별로 다릅니다. 다만 교수님과의 의견 충돌이 있으시다면 교수님께 직접 채용 의사와 진로 계획을 짧고 분명하게 말씀드리고 연구실 다른 분을 보조 레퍼런스로 둘 수 있는지 정중히 여쭤보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너무 부담을 키우지 말고 연락 가능한 분을 미리 정리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지도 교수님 레퍼런스 체크 들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공식적으로든 비공식적으로든 교수님께 연락이 갑니다. 아무리 멘티님이 인사팀에 빼달라고 말을 하더라도요. 어떻게든 교수님께 설득을 하시든 말씀 잘 하셔서 사기업 취업에 대한 부분을 이해를 시키시는게 났을 겁니다.
- 메메에모리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8% ∙일치회사
교수님 레퍼런스 체크는 거의 다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개개미는오늘도뚠뚠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3%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티님 취준으로 고생 많습니다. 네 아쉽지만 레퍼체크에 지도교수님이 빠지진 않구요.. 말씀은 그렇게하셔도 잘 응대해주시지않을까 생각되네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질문하신 상황이라면 삼성전자 박사채용과 SK하이닉스 신입채용을 조금 다르게 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지도교수님과 진로 의견이 충돌하고 있다면 레퍼런스 체크가 걱정될 수 있는데, SK하이닉스 신입 전형은 공개된 채용 절차상 서류, SKCT, 면접, 최종합격 및 입사로 진행되며 일반적인 신입 전형에 레퍼런스 체크가 별도 단계로 명시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최근 현업 답변에서도 SK하이닉스 박사 신입의 경우와 경력직 레퍼런스 체크를 구분해서 보는 의견이 있습니다. 다만 회사의 내부 절차는 공개되지 않기 때문에 절대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반면 삼성전자 박사 채용은 조금 더 주의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지원자 경험을 보면 박사졸업자의 레퍼런스 체크 과정에서 여러 명의 레퍼런스를 지정하고 지도교수가 우선순위로 포함되는 경우가 있었다는 사례가 있습니다. 이후 연구실 선배나 함께 연구했던 사람을 추가로 지정하는 형태의 사례도 확인됩니다. 다만 이것 역시 지원 시점과 사업부, 전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실제 지원자 경험이므로 모든 삼성전자 박사채용에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교수님이 취업을 반대한다는 이유만으로 취업 지원 자체를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박사과정 동안 본인이 수행한 연구와 성과를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고 연구실 내에서의 평판도 크게 문제가 없다면 교수님의 진로 의견과 회사가 평가하는 연구역량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다만 삼성 박사채용을 생각한다면 지도교수님이 레퍼런스 대상에서 완전히 제외될 것이라고 전제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반대로 SK하이닉스 신입으로 지원한다면 레퍼런스 체크 자체를 지나치게 걱정하기보다는 연구성과와 면접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59% ∙일치회사레첵 요청 시 대부분 지도교수로 강제하지 않고, 공동연구자나 논문 co-author, 랩 시니어 등 복수 후보 중 선택 가능합니다. 다만 전형과 직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지원 전 채용 담당자에게 미리 문의하시는게 안전합니다.
댓글 1
졸졸업예정121작성자2026.09.09
감사합니다 ㅜㅜ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삼성과 SK하이닉스 모두 박사 채용 과정에서 지도교수에 대한 레퍼런스 체크는 사실상 필수 절차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박사 학위 과정은 연구 실적뿐만 아니라 연구 윤리, 대인관계, 문제 해결 능력 등을 검증하는 과정인데, 이를 가장 객관적으로 확인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지도교수이기 때문입니다. 기업 인사팀에서는 지원자의 연구 역량과 인성을 파악하기 위해 지도교수와의 연락을 시도하며, 만약 연락이 닿지 않거나 생략해야 하는 특별한 사유가 있다면 채용팀에 사전에 상황을 소명하고 다른 교수나 공동 연구자를 대체 레퍼런스로 협의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질문하신 연구실 동료를 지도교수 대신 선택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불가능하거나 신뢰도가 낮게 평가될 수 있으므로 예외적인 대안으로만 고려해야 합니다. 지도교수가 학계 진출을 권유하며 의견 충돌이 있는 상황이라 걱정이 크시겠지만, 기업 지원 시점에는 학위 과정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도록 지도교수와 원만하게 소통하여 최소한의 추천이나 연락에 동의를 구하는 것이 합격률을 높이는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댓글 1
졸졸업예정121작성자2026.09.09
그런가요 졸업한 박사들 중에 삼전 간 사람들 중에 안 했다는 사람이 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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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자공학과 학부연구생 질문드립니다
인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과 3-1 현재 학점 3.75에 최종학점은 3.80 예상중입니다. 대외활동은 교내 공모전 1회 수상, 반도체 공정실습(SPTA), 졸업전에 현장실습 인턴 계획중입니다 대학원 계획은 없고 졸업 후 학사취업을 희망중입니다. 취업은 반도체, 하드웨어쪽으로 생각중이나, 개인적인 호기심과 대외활동 목적으로 컴퓨터 네트워크 관련 학부연구생을 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약 3개월정도 활동을 하면서 흥미가 떨어짐과 동시에 직무연관성이 낮은 학부연구생 활동이 의미가 있을까라는 의문이 드는 상태입니다. 선임 연구생분은 여러 이유를 들어 잔류하는것을 크게 추천하셨고, 저 또한 매주 미팅을 준비하면서 공동체 생활 역량 강화에는 꽤 의미가 있다고 느끼긴 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자소서의 메인 주제가 될수는 없을거같습니다. 따라서 최대한 빨리 그만두고 다른것을 모색할지, 최소한의 경험만 하는 6개월만 채울지 진실된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Q. 삼성전자 입사 포기 관련
안녕하세요! 이번 상반기에 감사하게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두 곳 모두 합격을 했습니다! 하이닉스로 결정해서 삼성전자 입사를 포기해야 할 텐데 이 경우 삼성전자 인사팀께 1:1 문의하기로 문의를 따로 해야할까요? 혹은 건강검진을 안가면 입사포기하는 것으로 자동 간주되는 것인지요? 입사 포기를 해야 하는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Q. 건축공학/산업공학 전공생의 삼성전자 DS 글로벌제조&인프라총괄 준비
현재 SKY 대학 건축공학과를 주전공으로, 산업공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있는 2학년 재학생입니다. 향후 삼성전자 DS부문 글로벌제조&인프라총괄의 건설기술 직무 및 Fab 관리 엔지니어로 입사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두고 준비 중이며, 대형 건설사도 함께 고려하고 있습니다. 현재 학점은 3.9/4.3 수준을 유지, 어학은 토플 105점을 확보해 둔 상태이며 3학년 때 오픽을 추가로 준비할 예정입니다. 목표 직무에 맞춰 보다 전략적으로 남은 대학 생활을 보내고자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어 질문을 남깁니다. 실제로 건축공학과 전공자들이 DS부문 건설기술 직무로 많이 진출하는 편인지, 그리고 매년 채용 규모는 어느 정도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산업공학 복수전공을 활용해 데이터 분석 및 BIM 관련 역량을 접목하는 것이 실제 직무 면접이나 실무에서 차별화 포인트가 될 수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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